에 의해서 law | 4월 1, 2026 | 명도소송, 승소사례
[영업신고증 가처분 승소] 안 나가고 버티는 무단점유자 명도 전 필수 조치: 명의변경금지가처분 인용 사례 [영업신고증 가처분 승소] 안 나가고 버티는 무단점유자 명도 전 필수 조치: 명의변경금지가처분 인용 사례 내 소유의 상가나 숙박시설 등을 위탁운영 맡겼는데, 계약이 끝난 후에도 운영사가 나가지 않고 버티는 경우가 실무에서 대단히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특히 그들이 본인 명의로 ‘영업신고증’을 내고 버젓이 영업 중이라면 문제는 훨씬...
에 의해서 law | 3월 30, 2026 | 매매계약, 분양계약에 대한 채무불이행, 불법행위, 하자담보책임, 승소사례
[계약해제 승소] 융자는 매도자 책임 특약으로 계약금 2배 돌려받는 법, ‘주된 채무’ 입증 전략 [계약해제 승소] 융자는 매도자 책임 특약으로 계약금 2배 돌려받는 법, ‘주된 채무’ 입증 전략 수십억 원대의 대형 부동산이나 요양원, 상가 같은 시설을 매매할 때 가장 흔히 발생하는 변수가 바로 ‘대출(융자)’입니다. 매도인은 “대출은 무조건 나오게 해줄 테니 걱정 마라”며 호기롭게 계약을...
에 의해서 law | 3월 26, 2026 | 명도소송, 승소사례
[건물사용료] 동업자가 빌려줬다는데요? 건물 무단점유자에 대한 부당이득 반환청구 승소사례 [건물사용료] 동업자가 빌려줬다는데요? 건물 무단점유자에 대한 부당이득 반환청구 승소사례 동업 관계나 부동산 관리 위임 과정에서 소유자의 허락 없이 제3자가 건물을 점유하여 영업하는 사례는 실무에서 매우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점유자가 “동업자로부터 권한을 받았다”거나 “보증금을 냈다”고 주장할 때 소유자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제가 담당했던...
에 의해서 law | 3월 25, 2026 | 승소사례, 추가공사대금 분쟁
[추가공사방어] 추가 공사했으니 1억 5천 더 내놔라? 근거 없는 추가 공사대금 청구, 전액 방어에 성공한 피고 승소 사례 건설 및 인테리어 공사 현장에서 가장 흔하고 골치 아픈 분쟁 중 하나가 바로 ‘추가 공사대금’ 문제입니다. 처음에 합의한 공사 대금을 다 지급했는데, 공사 막바지나 준공 후에 갑자기 시공사(하수급인) 측에서 “야간작업을 했다”, “자재가 변경되었다”며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에 달하는 추가...
에 의해서 law | 3월 24, 2026 | 승소사례
[승소사례] 거주 가능하대서 샀는데? 생활숙박시설(생숙) 대법원 판결의 충격과 남은 탈출구 최근 몇 년전부터 주택법 규제를 피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생활숙박시설(이하 생숙)’을 마치 아파트나 오피스텔처럼 거주할 수 있는 곳으로 홍보하여 분양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뒤늦게 이 시설이 법적으로 주택 용도 사용이 불가하며 거액의 이행강제금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약 취소를 문의하는 분들과 그로 인한 소송이 많이 있었습니다. 가장...
에 의해서 law | 3월 20, 2026 | 승소사례
[회생채권조사확정재판] 공동수급체 구성원의 법정관리, ‘장래의 하자보수비’도 회생채권으로 보호받을 수 있을까? 승소사례 건설 현장에서 공동수급체(컨소시엄)를 구성해 사업을 진행하던 중 파트너사가 기업회생(법정관리) 절차에 들어가면, 남은 구성원들은 향후 발생할 비용 처리에 대해 큰 혼란을 겪게 됩니다. 특히 아직 하자가 발생하지 않은 상황에서 ‘장래의 하자보수 분담금’을 회생채권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가 핵심 쟁점이 됩니다. 건설 공사는 준공 후에도...